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이미지
알림마당
제목
(2019/12/16) 진OO님 (여,88세,4등급)께서 효나눔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닉네임
관리자
등록일
2019-12-26 00:00:00
내용

2019/12월,  진OO님 (여,88세,4등급)께서 효나눔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진ㅇㅇ 어르신의 친척분께서 효나눔으로 전화를 주셨습니다.
보호자께서 외국 출장이셔서 친척분께서 대신 연락을 주셨는데,
요양서비스를 이미 이용하시고 있기 때문에 제도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셨습니다. 현재도 타 기관을 이용하고 있는데, 어떤 점이 불편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양센터를 바꾸기 위해서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진ㅇㅇ 어르신의 친척분께서는 어르신의 환경과 상태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셨고, 입주하실 수 있고 성격이 부드러운 요양사선생님을 원하셨습니다.
현재 보호자분이 외국에 계셔서 친척분이 대신해서 연락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보호자분이 외국에서 오시던 날, 어르신의 상태를 보기 위해서 보호자와 시간 약속을 하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보호자는 어르신의 아드님이셨고, 홀로 어머님을 모시고 계셨습니다.

어르신은  거의 침대에서 누워만 계시는 와상상태에 가까웠고
호흡이 좋지 않아서, 말씀하시는 것을 알아 듣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르신의 요양등급이 4등급으로 등급에 비해서 상태가 좋지 않았고
인지는 치매 전단계 정도로 어느정도의 인지능력은 있으셔서
아드님이 어머님의 기저귀를 교체할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아드님이 기저귀 교체를 하려고 하면 어르신은 매우 화를 내시고
요양사님이 기저귀 교체를 할때도 아드님이 옆에 있으면 다른 곳에 가라고 말씀을 하신다고 합니다.


 보호자께서 요구하시는 사항은
이빨이 없으신 어르신을 위해서 드시기 좋게 음식을 준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즉,  밥은 죽처럼 부드럽게 하고 반찬을 갈아서 드려야지 어르신이 드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르신은 와상상태여서 기저귀 케어를 해야 하므로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하고, 어르신이 폐가 좋지 않기에 주변 청결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입주 요양사 선생님 구인을 위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에,
아는 요양사님 한분이 본인의 지인인 노ㅇㅇ 선생님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노ㅇㅇ 선생님은 연세는 조금 많으시지만 건강하시고, 성실하며 입주 경험도 많으셔서 아주 좋을 것 같아서 면접을 진행 했습니다.


면접을 보고나서 보호자님도 노ㅇㅇ선생님도 서로 만족하셨기에
근무를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노ㅇㅇ 선생님께서 근무하시기가 어떠하신지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노ㅇㅇ 선생님은 일하시는 데 크게 문제가 없다며 만족해 하셨습니다.


할머님도 처음에는 요양사님이 바뀐 것에 불만을 표하시고
노ㅇㅇ선생님을 거부하시는 말씀을 하셨으나, 며칠이 지난 후부터는
거부도 없으시고 좋아하셨습니다.


 이렇게 저희 효나눔 방문요양센터를 믿고 의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문자상담

이곳을 통해 문자를 남겨주시면, 성심성의껏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MS (0byte/80byte)

이름
핸드폰
Ente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