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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장OO님 (여,80세,5등급)께서 효나눔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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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19-12-24 00:00:00
내용

2019/11월,  장OO님 (여,80세,5등급)께서 효나눔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장ㅇㅇ 어르신의 아드님께서 효나눔으로 전화를 주셨습니다. 

장ㅇㅇ 어르신 아드님께서는 어머님의 상태에 대해서 구체적인 정보를 주셨고 또한 요양사 선생님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잘 알려 주셨습니다. 


 어르신이께서 도움을 받아야 될 사항은 '정시에 식사 ', '병원동행 및 신체도움', '치매 프로그램 진행' 이었습니다.


 장ㅇㅇ어르신은 어느정도의 이성적인 대화가 가능한 상태이셨으나, 신체의 왼쪽 편이 특히 불편하시고 최근에는 요통으로 거동이 더욱 불편해 지셨다고 하셨습니다.


 장ㅇㅇ어르신은 경도의 인지장애가 있으시나, 부적절한 행동을 하시는 증상이 없으시고 의사표현을 꽤 잘 하시는 편이라서, 보살펴 드리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은 어르신 이셨습니다.


 적합한 요양사 선생님을 찾던 중에, 근처에 사시는 이ㅇㅇ요양사 선생님이 면접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이ㅇㅇ요양사 선생님은 이전에 치매 어르신을 모신 경험도 있으시고 가까이에 사시며 사리 분별이 밝으셔서 어르신을 잘 모시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양사 선생님이 근무하시고 1주일 정도 지난 후에, 조금 난감한 일이 발생되었습니다.


 어르신이 경로당에 놀러 가시면 꽤 오래 계실 때가 있으신데, 요양사 선생님이 어르신을 모시고 댁으로 돌아오시려고 하면 근무 시간이 초과되고, 정해진 시간만 하시고 혼자 퇴근하시려고 하면 어르신이 섭섭해하시고 매정하게 느껴지셨던 것 같았습니다. 요양사선생님도 그런 어르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지만,

근무 시간은 지켜야 하기 때문에 난감한 상황이 발생이 된 것이었습니다.다.


 이런 고민을 보호자분께서 아시고, 초과 근무를 하게 될 때는 보호자님께서 그것에 대한 비용을 요양사 선생님께 직접 지불하시겠다고 하셨고,

 어머님이 원하시는 데로 해 주시기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님께 초과근무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불편해하실 수 있기 때문에

어머님에게는 비용 이야기는 하시지 말기를 당부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이ㅇㅇ 요양사 선생님은 자가용으로 계속 경로당에 동행을 하셨고, 경로당에서 도움을 드리며 때로는 다른 어르신도 태워다 드리니..

이ㅇㅇ 어르신은 매우 만족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ㅇㅇ 어르신은 약간의 우울감이 있으셔서 외부 활동이 어르신의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ㅇㅇ 요양사님과 효나눔은 계속적인 소통을 하고 있으며

어르신을 좀 더 잘 모실 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 효나눔 방문요양센터를 믿고 의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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