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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황OO님 (여,94세,5등급)께서 효나눔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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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19-10-17 10:10:10
내용

황OO님 (여,94세,5등급)께서 효나눔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황ㅇㅇ 어르신 따님께서 2주전에 효나눔으로 전화를 주셨습니다.

따님께서 요양등급 신청을 직접 하셨는데, 등급신청 후에 진행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셔서 전화를 주셨고, 효나눔에서는 문의 하신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를 드렸습니다.


 2주가 지난 후에, 황ㅇㅇ 어르신 따님께서 효나눔으로 다시 연락을 주셔서 5등급이 나왔으니 좋은 요양사님을 연결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황ㅇㅇ어르신은 매우 조용하고 온화한 성향으로 연세에 비해서 매우 건강해 보이셨고, 치매진단을 받으셨지만 치매 진행이 많이 되지 않은 상태로 보이셨습니다.


 황ㅇㅇ 어르신에게 적합한 요양사 선생님을 물색하던 중에 치매 교육을 받으신 두 분의 요양사선생님을 선별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50살 정도로 요양사님 중에서는 매우 젊으신 박ㅇㅇㅇ요양사님을 모시고 면접 진행을 하였습니다. 


 요양사 선생님의 평균 연령은 60세 전후인데, 박ㅇㅇ 선생님은 매우 젊은 편이라 내심 조금 걱정을 하였습니다. 일단 면접에서는 보호자분도 만족하셨고 박ㅇㅇ요양사선생님도 황ㅇㅇ 어르신을 모시는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하여서 다음날 부터 근무하시기로 하였습니다.


 첫날 근무를 마치는 시간에, 내심 걱정을 하면서 박ㅇㅇ 요양사 선생님에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황ㅇㅇ 어르신 케어하시는 데 어려움은 없으시냐고 질문을 드렸더니 적응을 잘 하고 있고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어르신을 모시게 될 때는 요양사선생님 근무 시작 1주일 정도 지나서 항상 보호자님에게 전화를 해서 케어에 대한 의견을 듣는데, 황ㅇㅇ 어르신 따님께서는 이틀이 지나서 먼저 효나눔으로 전화를 주셨습니다.

좋은 요양사 선생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고... 아주 싹싹하고 잘 하신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따님이 멀리 사셔서 항상 어머님 걱정을 하셨는데, 좋은 요양사님을 보시고 안심이 되셨나 봅니다.


 박ㅇㅇ선생님이 많이 젊으신 분이라서 내심 걱정을 했는데, 보호자가 먼저 전화를 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하실 만큼 케어를 잘 해 주시니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5등급 어르신에게는 치매에 대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는데

박ㅇㅇ 선생님이 어르신에 대한 파악이 어느 정도 된 후에, 효나눔에서

어르신댁에 방문을 하여서 인지자극 프로그램 진행을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요양사 선생님이 어르신 케어를 잘해 주시고, 그 고마움을 보호자가 알아 주실 때 저희는 뿌듯함과 보람을 가장 크게 느낍니다.


 이렇게 저희 효나눔 방문요양센터를 믿고 의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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